중앙역

중앙역

1998 111분 드라마
★ 8.1 / 10  (1,050명)

글을 모르는 사람들을 대신해 편지를 써주는 것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초로의 전직 여교사 도라는 어느 날 안나와 그 아들의 부탁을 받는다. 아버지에게 보낼 편지를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도라가 잠시 역을 나선 순간 안나가 그만 차에 치여 사망한다. 도라는 갑자기 엄마를 잃은 아이를 어쩌지 못해 아이의 아버지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베를린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은 작품으로, 월터 살레스는 도라와 아이의 여정을 통해 브라질의 현실을 보여준다. 원주민들의 모습, 순례와 축제, 황량하고 마른 땅과 한없이 뻗은 신작로 등 브라질의 풍광을 배경으로 영화는 도라와 아이 사이에 싹트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전달한다. 살레스는 반문맹인 여성 장기수와 저명한 조각가 사이에 오랜 세월 주고받은 편지를 기초로 만든 자신의 다큐멘터리 <또다른 어떤 곳의 삶>에서 <중앙역>의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아이 역을 맡은 배우는 리우 공항에서 구두닦이를 하던 소년이었다.

중앙역 정보 안내

중앙역(1998) 페이지는 작품의 기본 정보와 줄거리, 평점, 장르, 이미지, 출연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검색 사용자는 제목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세 페이지에는 작품명과 공개 연도, 관련 작품 링크를 명확하게 배치했습니다.

줄거리 요약은 작품을 선택하기 전에 핵심 분위기와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하단 추천 작품 영역을 통해 비슷한 장르나 연관성이 높은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중앙역

이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면

중앙역 자주 묻는 질문

중앙역의 평점과 기본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상단 상세 영역에서 평점, 공개 연도, 장르, 줄거리, 포스터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작품도 함께 볼 수 있나요?

페이지 하단의 추천 작품 영역에서 중앙역와 연관된 영화 또는 시리즈를 함께 탐색할 수 있습니다.